스트레스가 심할때 몸에서 알려주는 신호

수요일, 1월 16, 2019

우리 몸은 아주 예민해서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호르몬의 분비도 달라집니다.
그 예로 세로토닌과 도파민, 아드레날린, 엔도르핀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 분비도 달라지는데 그 호르몬으로 인해 나타나는 몸의 변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한번 본인도 테스트를 해보세요.

첫째, 쉬는 날에 두통이 발생한다.
그 이유는 쉬는 날에는 평소와 다르게 스트레스가 감소하게 되는데 스트레스가 갑자기 감소하게 되면 오히려 편두통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쉬는 주말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둘째, 잇몸에서 피가 나온다.
스트레스로 인해 나오는 호르몬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세균이 침투하기 쉬워집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점점 상하게 되고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증상도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몸이 자꾸 가렵다.
불안하거나 긴장하게 되면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 피부 가려움의 근본적인 조건들을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이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넷째, 배가 자주 아프다.
불안과 스트레스는 앞 써 말한 것처럼 두통과 불면증, 복통을 유발합니다. 머리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내장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고 합니다.

다섯째, 여드름이 발생한다.
세 번째에서 말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 여드름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건조해지거나 유분기가 많아지지 않도록 피부를 관리해줘야 합니다.

여섯째, 달달한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에 대한 생각은 여성 호르몬 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먹으면 성격이 안 좋아진다는 연구도 있으니 적절하게 조절하셔서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을 테스트 해보시고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으니, 푸는 방법을 연구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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